한명숙과 검찰 '10년 악연'…'한만호 비망록'으로 다시 주목

2009년 12월 '5만달러' 뇌물 기소…대법원까지 모두 무죄
'9억 불법 정치자금' 다시 기소…무죄→유죄→유죄 확정

본문 이미지 -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지난 2015년 8월 서울구치소 수감 전 의원들과 지지자들의 배웅을 받으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뉴스1DB) 2020.5.20/뉴스1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지난 2015년 8월 서울구치소 수감 전 의원들과 지지자들의 배웅을 받으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뉴스1DB) 2020.5.20/뉴스1

본문 이미지 -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지난 2017년 8월 새벽 경기 의정부교도소에서 2년간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만기 출소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지난 2017년 8월 새벽 경기 의정부교도소에서 2년간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만기 출소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5.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5.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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