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음란물·불법촬영 등 3유형 나눠 양형기준 설정키로윤창호법 따라 위험운전 인명피해 최대 12년형까지 권고김영란 양형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중회의실에서 열린 양형위원회 전체회의를 앞두고 위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4.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이세현 기자 자살 위기, 현장서 상담까지 잇는다…경찰·삼성금융·생명의전화 맞손'10년 도피 끝났다'…3조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총책 UAE서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