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공익·태평양' 기소…조주빈 혐의 14개로 늘어(종합)

조주빈 무고·강요 추가…암호화폐 지갑 등 몰수·추징 청구
피해자 26명 중 미성년자 8명…"박사방, 유기적 결합체"

본문 이미지 - 유현정 서울중앙지검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 태스크포스 팀장(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검사)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 기자실에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구속기소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4.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유현정 서울중앙지검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 태스크포스 팀장(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검사)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 기자실에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구속기소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4.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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