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10월 실형, 2심서 집행유예로 감형김상채 변호사. 2018.4.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이세현 기자 "국수본부장 외부서 뽑고 인사권도"…독립성엔 '검증·통제'가 관건즉석밥 훔친 실직자·창고서 머문 발달장애인…경찰이 감경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