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이부진 친권·양육권자 지정…임우재에 141억 재산분할"1999년 결혼 뒤 2014년 이혼소송…5년3개월 만에 마무리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과임우재 전 삼성전기 상임고문. (뉴스1 DB) 2017.7.20/뉴스1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