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정식재판서 혐의 대부분 부인 "허위 채권 인식 없었다"범행도피 관련해선 "있는 그대로 말했는데 도피지시? 억울"'웅동학원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조국 법무부장관 동생 조모씨가 휠체어를 타고 법원으로 이동하는 모습. 2019.10.3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