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파더스' 운영자 명예훼손죄 고발…14일 국민참여재판 "아이 생존권 지킬 '공익 목적'" VS "개인 비방·명예 훼손"배드파더스 사이트 화면. ⓒ 뉴스1지난 2월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양육비제도 진정입법 부작위 헌법소원 기자회견’에서 어린이가 손팻말을 들고 있다.2019.2.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