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김경수·천경득 '친文' 향해 가는 검찰 수사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업체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55)이 27일 서울 송파구 동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이세현 기자 AI가 과학수사 바꾼다…전 세계 CSI 전문가 한 자리에김병기 보완조사 마무리…서울청장 "공소청과 협력 거쳐 최종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