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자료를 제출해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허가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코오롱생명과학 임원 조모 상무(모자이크 앞)가 지난 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허위자료를 제출해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허가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코오롱생명과학 임원 김모 상무가 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