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위자료 지급결정 수용했던 382명 "결정 취소해야"작년 12월 준재심 청구…국가 상대 별도 손배소도 제기전남 목포신항만 세월호 앞에 선 추모객들./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이장호 기자 노경필 처장 "재제청 관련 여러가지 의견 보고…조희대 격노한적 없다"노경필 처장 "조희대 대법원장 격노한 적 없다…화 낸 적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