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기간 만료 하루 전 재판에 넘겨가사도우미 성폭행·비서 상습 추행 혐의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하고 비서를 추행한 혐의를 받는 김준기 전 동부그룹(현 DB그룹) 회장 2019.10.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이장호 기자 김상환 헌재소장, 한국·이탈리아 헌재 공동 세미나 참석조희대, 재제청 논란에 "국정감사 통해 이야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