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조위 제기한 '구조수색 부적절 논란' 'CCTV DVR 조작 의혹' 중점 세월호 유족들 추가 고소고발 예고…박근혜·황교안 등 포함
14일 오후 4시 16분에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5주기 ‘잊지 않을게’ 대학생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노란 우산으로 세월호 리본을 만드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4.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31일 서울 중구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구조수색 적정성 조사내용 중간발표 기자간담회'에서 박병우 진상규명국장이 조사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19.10.3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박병우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국장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세월호 CCTV DVR(디지털영상 저장장치) 조사내용 중간발표에서 해군이 수거한 DVR과 검찰이 확보한 DVR이 서로 다른 것으로 의심되는 단서가 발견됐다고 설명하고 있다. 2019.3.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세월호 참사 전면 재수사와 책임자철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