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 폭주·끝장문답·청문회날 妻기소…취임 뒤 개혁 드라이브"검찰 개혁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취임 35일만에 사임사의를 표명한 조국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를 나서고 있다. 2019.10.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