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아들 의혹 관련, 10년 전 기억 어렵지만 아는 범위서 설명""이웃 피해 없도록 거처 옮기니 잠적이라고" 언론보도 반박한인섭 형사정책연구원장. /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구교운 기자 동네 의원서 환자 숨져도 보고 의무 없다…의료분쟁 비중은 쑥인증 신청만 반복하고 조사 회피…복지부, 요양병원 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