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력자 여부 등 추가수사할 것"범행 당시 얼굴 가리고 대중교통 이용 수사망 따돌려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의원실에 협박 소포를 보낸 혐의를 받는 서울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유모씨(35)가 지난 31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19.7.3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행정처분 받고 또 유통…지난해 생활화학제품 171건 적발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