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승진 청탁 등 2200만원 고씨에게 건네 해임法 "직업공무원제도 취지에 어긋…엄히 처벌 필요"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장호 기자 주차 시비 중 '저속 후진'에 2주 상해…대법 "특수상해 아냐"靑·조희대 갈등 점입가경…여 "曺 탄핵해야" 야 "李 재판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