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 도피 혐의 피의자 신분정태수 전 한보그룹 회장(96)의 넷째 아들 정한근씨(54)가 두바이에서 체포돼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2019.6.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윤다정 기자 글로벌 사모펀드, 韓 대형 바이아웃 80% 장악…"日 다음 사냥터"대규모 폭력·약탈 번진 佛시위…마크롱 "예측·정보수집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