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PD는 징역 3년 구형…"아이돌 학대에 경종을" 피해자측 "폭행 알고도 조치 안해…엄중처벌 필요"
김창환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폭행 사건 반박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앞서 더 이스트라이트의 이석철은 지난 10월 소속사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던 프로듀서 A씨에게 지난 2015년부터 4년간 총 10건의 폭행을 당했으며, 이승현은 A씨의 폭행 트라우마로 현재 정신적 치료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고소인들이 거짓말로 사실을 왜곡하고 경찰이 편파적인 수사 결론을 내렸다고 주장하며 추가 증거자료를 공개했다. 2018.12.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