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더 이스트라이트 폭행방조' 김창환에 징역8월 구형

가해 PD는 징역 3년 구형…"아이돌 학대에 경종을"
피해자측 "폭행 알고도 조치 안해…엄중처벌 필요"

본문 이미지 - 김창환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폭행 사건 반박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앞서 더 이스트라이트의 이석철은 지난 10월 소속사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던 프로듀서 A씨에게 지난 2015년부터 4년간 총 10건의 폭행을 당했으며, 이승현은 A씨의 폭행 트라우마로 현재 정신적 치료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고소인들이 거짓말로 사실을 왜곡하고 경찰이 편파적인 수사 결론을 내렸다고 주장하며 추가 증거자료를 공개했다. 2018.12.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김창환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폭행 사건 반박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앞서 더 이스트라이트의 이석철은 지난 10월 소속사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던 프로듀서 A씨에게 지난 2015년부터 4년간 총 10건의 폭행을 당했으며, 이승현은 A씨의 폭행 트라우마로 현재 정신적 치료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고소인들이 거짓말로 사실을 왜곡하고 경찰이 편파적인 수사 결론을 내렸다고 주장하며 추가 증거자료를 공개했다. 2018.12.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