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 "이미 4년 중형 선고받아…자비로운 선고해달라"조윤선 "14개월 수감으로도 책임 부족한지 판단해달라"김기춘 전 전 대통령 비서실장.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문창석 기자 박현주 회장 "日 증권사 M&A 발표 예정…中 M&A도 연내 마무리"미래에셋운용도 해킹 사고…'업무용 시스템 정보'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