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11일 검찰 수사의뢰하일지 동덕여대 문예창작과 교수가 19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미투’ 비하 관련 해명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뒤로는 재학생들이 손피켓을 들고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2018.3.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