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고강도 조사에도…"강제추행·강압 없었다"피해자 속출에 수사망 확대…"촬영작가 전부 조사"유명 유튜버 양예원씨와 배우 지망생 이소윤씨에게 노출사진을 강요하고 성추행을 한 의혹을 받는 스튜디오 운영자 A씨와 모집책 B씨가 22일 오후 피혐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마치고 서울 마포구 마포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2018.5.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News1 최진모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유튜버모델지망생강제추행자물쇠감금성추행노출최동현 기자 "고소장도, 증거도 두 번씩"…검찰개혁 3주, 국민 발걸음만 바빠졌다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관련 기사나상천 "잠시 멈춘다고 인생과 시간을 낭비하는 건 아닙니다" [책과 사람][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하이브, 글로벌 유튜버 손 잡고 차세대 팝 그룹 론칭 예고"노란우산 홍보모델 뽑아요"…중기중앙회,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Her?헐!]④ '존재를 흔드는 손' 가상인간 신드롬…마냥 웃을 수 없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