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부담·공범분리 등 고려…최순실과 '한솥밥'"일반 수용자와 동등하게"...저녁 '수제비'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을 나서 검찰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된다.2018.3.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집값 폭락중' 이은 2차 가짜뉴스, 시정 바란다"(종합)한 총리, '李대통령 SNS' 지적에 "문제 제기해 해결하려는 의지 강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