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전 팀장 "MB정부 국정원-보수단체 맞물려 돌아가"

전직 방어팀장 "원세훈 보수단체 지원 특별지시"
원세훈 측 "심리전단 활동은 이전부터 하던 것"

본문 이미지 - 이명박정부 당시 '민간인 댓글부대'를 꾸리고 정치공작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3.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명박정부 당시 '민간인 댓글부대'를 꾸리고 정치공작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3.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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