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방어팀장 "원세훈 보수단체 지원 특별지시"원세훈 측 "심리전단 활동은 이전부터 하던 것"이명박정부 당시 '민간인 댓글부대'를 꾸리고 정치공작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3.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문창석 기자 고금리에 금값 올들어 27% 하락…"이때다" 골드바 수요 3배 증가"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