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6일전·노무현 4일전·노태우 2일전 소환 통보이르면 2월 말 소환…4번째 전직 대통령 포토라인 '불명예'이명박 전 대통령. 2018.1.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17.3.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조사실과 사무실 불이 켜져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명박 소환관련 기사나경원, '北포로 송환' 감사 서한…與 "매국 행위" 나 "대사 소환 취소"(종합2보)한동훈 '노무현 신화 깨기' 총대…與 인사 언행·진보지 사설 '파묘'與 "'희대의 난'이 사법개혁 방아쇠"…오후 대법 항의방문'친한계' 김종혁 "朴, 통합 말하기 전 증오·분열 소환했던 것 사과해야"선거 막판 지지층 구심점 재편…與 '이재명', 野 '박근혜·MB' 전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