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365만원 배상 책임 인정…생보사도 공동 책임재판부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침해한 불법행위"2015년 9월 소비자단체 회원들이 홈플러스 영등포점 앞에서 열린 개인정보 불법 매매를 규탄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문창석 기자 금감원, 감사인 지정 결과 사전통지…"2주 내 의견 제출해야"'개미털기→반등' 패턴 올해 2번 반복…코스피 세번째 폭락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