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유씨, 세월호 수리·증축·운항 관여 증거 없어"세월호 선체 수색 종료가 임박한 가운데 26일 목포신항만 세월호 선체 아래에서 코리아 살비지 직원들이 막판 작업을 벌이고 있다. 선체 인양 과정에서 무게를 견디지 못해 와이어에 찢어진 갑판이 선명하다.2017.10.26/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김일창 기자 최재성 "임상승인 부탁받은 적 없어…김승원, 통화도 안 해봤다"野농해수위 "졸속 농지 전수조사 규탄…농업인 재산·생존권 보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