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유씨, 세월호 수리·증축·운항 관여 증거 없어"세월호 선체 수색 종료가 임박한 가운데 26일 목포신항만 세월호 선체 아래에서 코리아 살비지 직원들이 막판 작업을 벌이고 있다. 선체 인양 과정에서 무게를 견디지 못해 와이어에 찢어진 갑판이 선명하다.2017.10.26/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김일창 기자 李 재제청 요구 '부적절' 55.3%…거부한 曺 '잘한 대응' 49.3%與 "사법 쿠데타" 野 "깊은 존경"…대법관 재제청 거부 정면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