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20여분간 프리젠테이션 형식 의견 진술김기춘 5명 변호인 릴레이 변론…무죄 주장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문화계 블랙리스트'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7.7.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윤수희 기자 인터넷은행 3사,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일제히 30%대…목표치 넘어케이뱅크 '마통' 또 막았다…신규 개설 중단 9월 말까지 연장김일창 기자 野 "李 대법관 후보자 반려는 위헌…대법 길들이기 신호탄"(종합)나경원 "민주당의 대법원장 겁박, 입법폭력이자 국가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