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기' 벼르는 이재용·김기춘·최순실30명 기소...검사 8명 잔류 법무부에 요청ⓒ News1 이은주 디자이너'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특검 수사가 공식 종료되는 28일 박영수 특검(왼쪽부터)과 윤석열 수사팀장, 박충근·이용복·이규철 특검보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17.2.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특별검사공소유지파견검사심언기 기자 [속보] 靑 "개헌안 투표 불성립 유감…국힘, 헌법기관 책임감 가져야"李대통령 "자살 문제 전세계적 망신…나도 황당무계한 재판받아"관련 기사조작기소 특검 논란 확산…법조계·학계 "거꾸로 특검" "헌정 질서 훼손""나치 수권법이냐" 與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에 檢 '부글부글''최대 350명·최장 180일 수사' 與특검법 발의…'공소취소권'도 부여(종합2보)與, '파견검사 최대 30명' 특검법 발의…'공소취소권' 부여(종합)'반환점' 돈 권창영 종합특검…'윗선 수사' 박차에도 구속 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