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기' 벼르는 이재용·김기춘·최순실30명 기소...검사 8명 잔류 법무부에 요청ⓒ News1 이은주 디자이너'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특검 수사가 공식 종료되는 28일 박영수 특검(왼쪽부터)과 윤석열 수사팀장, 박충근·이용복·이규철 특검보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17.2.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특별검사공소유지파견검사심언기 기자 '국정동력 분수령' 李대통령 기자회견 D-1…靑 "엄중한 상황" 긴장감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관련 기사김성수 임명동의안·檢개혁 후속법 국회 통과…일각선 "파병 반대"(종합)정부, 선관위 특검 등 운영에 107억 투입…공소청 개청 예비비도 의결종합특검 "홍장원, 12·3 비상계엄 직후 SNS 여론 수집 지시"공소청·중수청 개청 앞두고 검찰 인사이동…주요재판 줄줄이 연기국힘 "부실·야당 사냥으로 끝난 특검…법치 탈 쓴 명백한 정치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