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접고 방패 드는 특검…공소유지 가시밭길 예상

'뒤집기' 벼르는 이재용·김기춘·최순실
30명 기소...검사 8명 잔류 법무부에 요청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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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특검 수사가 공식 종료되는 28일 박영수 특검(왼쪽부터)과 윤석열 수사팀장, 박충근·이용복·이규철 특검보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17.2.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특검 수사가 공식 종료되는 28일 박영수 특검(왼쪽부터)과 윤석열 수사팀장, 박충근·이용복·이규철 특검보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17.2.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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