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구속 사유·필요성 인정 어려워"가수 고(故) 신해철에게 장협착 수술을 집도한 강세훈 전 스카이병원장./뉴스1 ⓒ News1 변지은 인턴기자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