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8일 결심 예정…"'위조 의혹' 서류 채택 관계없이 결심"검찰 "회신에 위조 '내용' 없어 완결성 의문…사실조회 추가 신청"국정원 직원 심씨 대신 신청한 증인도 불출석 "한번 더 부르겠다"'서울시 탈북 공무원 간첩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유우성씨(오른쪽)와 변호인단이 지난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민변 사무실에서 검찰증거에 대한 조작 여부와 관련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기사'증거위조' 국정원 파견 이인철 주선양영사 소환(종합)우파단체 "민변, 공무원간첩사건 정치선동 중단하라" 참여연대·민변, 간첩사건 증거조작 특검 청원검찰, '서울시 간첩 증거위조 사건' 국정원 답변서 검증 검찰, '증거위조 사건' 국정원 회신자료 확인작업 착수(종합)검찰, '서울시 간첩사건' 서류 8건 감정 착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