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변 제출 출입경기록 3건, 정황설명서 등 DFC서 감정검 "변, 일부 감정 부동의"…변 "'동의 불필요' 얘기한 것"변호인 "中 위조 인정한 서류 조사 말고 신속한 수사 해야"'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증거 위조 의혹 관련 검찰 측 제출 출입경기록(위)과 변호인단 측 제출 출입경기록(아래). © News1'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증거 위조 의혹 관련 도장 비교. 검찰 제출 출입경기록에 찍힌 공증도장(위)과 유우성씨 변호인단이 제시한 실제 공증도장(아래) (유우성씨 변호인단 제공). © News1 '서울시 탈북 공무원 간첩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유우성씨와 변호인단이 지난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민변 사무실에서 검찰증거에 대한 조작 여부와 관련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여태경 기자 식약처, 소비기한 연장 표시한 '조미건어포' 회수알리·테무 '중금속 화장품' 막는다…해외직구 위해 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