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辯 제출 싼허검사참 도장 달라" 위조의혹 증폭출입경기록 등 문서 8건 중 일부 DFC 감정결과 나와'서울시 탈북 공무원 간첩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유우성씨와 변호인단이 지난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민변 사무실에서 검찰증거에 대한 조작 여부와 관련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여태경 기자 식약처, 소비기한 연장 표시한 '조미건어포' 회수알리·테무 '중금속 화장품' 막는다…해외직구 위해 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