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훈 전 국정원장. © News1 유승관 기자전준우 기자 온라인에 기대는 청년 재무상담…금융기관 맞춤형 상담 기회 늘린다GA 설계사 모집 수수료, 월납 보험료의 12배까지만…1200%룰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