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방송 내용, 윤씨 보행 시기 검증 안돼"지난 공판 이어 "공소장일본주의 위반했다"다음달 1일, 협진의 등 4명 증인으로 출석'여대생 공기총 청부살해' 주범인 윤길자씨의 형집행정지를 도운 남편 류모 영남제분 회장(왼쪽)과 세브란스병원 박모 교수가 지난달 3일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서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 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사모님 주치의 "1만달러 수수? 알리바이 있다""여대생 청부살해 '영남제분 사모님', 이혼 안했다"[단독] '사모님 허위진단서' 주치의 보석 신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