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방송 내용, 윤씨 보행 시기 검증 안돼"지난 공판 이어 "공소장일본주의 위반했다"다음달 1일, 협진의 등 4명 증인으로 출석'여대생 공기총 청부살해' 주범인 윤길자씨의 형집행정지를 도운 남편 류모 영남제분 회장(왼쪽)과 세브란스병원 박모 교수가 지난달 3일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서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 박응진 기자 정성호 법무장관 "과거의 잘못된 기소유예 처분 바로 잡겠다""상사중재원, 공공기관 분쟁 우선 중재" 개정안 발의…국가자산 유출방지관련 기사사모님 주치의 "1만달러 수수? 알리바이 있다""여대생 청부살해 '영남제분 사모님', 이혼 안했다"[단독] '사모님 허위진단서' 주치의 보석 신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