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채동욱 사퇴와 윤석열 수사팀 배제 강력 규탄輿, 'NLL 대화록 실종' 국기문란, 참여정부 질타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강도 높은 검찰수사 촉구윤석열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장(왼쪽)과 이진한 2차장검사. © News1 이광호 기자전준우 기자 서금원, 작년 휴먼예금 3732억원 주인 찾아…전년비 23.7% 증가'생산적 금융' 5년간 1240조원 지원…KB·우리 등 민간금융 614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