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서 삭제본 등 2건 발견…국정원 내용과 같아""참여정부 이관 기록물 755만건에는 회의록 없다"다음주부터 참여정부 청와대 관계자 소환조사NLL대화록 실종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 수사팀이 지난 8월 16일 오전 경기도 성남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으로 대통령기록물 압수수색 및 분석 작업을 위해 도착,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남북정상회담회의록대화록NLL이지원관련 기사박지원 겨눈 검찰, '남북회담 회의록 폐기' 판례 주목'남북정상 회의록 폐기' 백종천·조명균 집유 확정…대법, 재상고 기각'남북정상 회의록 폐기 의혹' 백종천·조명균 오늘 대법 선고'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삭제' 백종천·조명균 재상고…다시 대법원으로'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삭제' 백종천·조명균, 파기환송심서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