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 윤리위, 2주 뒤 징계수준 발표구속기소…세브란스병원 징계논의 '미적''여대생 공기총 청부 살해사건' 주범인 윤길자씨의 형집행정지를 도운 세브란스병원 주치의 박모 교수(53)가 지난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을 나서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박응진 기자 화우·한경협, 내달 2일 '전환기 대한민국, 기업의 과제와 기회' 세미나정성호 장관 "중재 제도, 공공사업 분쟁 신속·합리적 해결하는 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