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배기 세탁기에…미취학 세 남매 2년간 학대한 엽기 엄마
A 군은 만 1세 나이로 5분간 '탈수' 기능이 작동하는 세탁기에 갇혔다. 함께 세탁기에 갇힌 누나는 만 4세, 형은 만 5세였다.세 아이의 엄마인 B 씨는 2020년 7월 11일 집에서 세 자녀를 통돌이 세탁기에 넣고 약 5분간 탈수 기능을 작동시켰다.첫째와 둘째가 겪은 학대는 이때가 처음이 아니었다. 둘째인 C 양은 만 2세 때인 2018년부터 오빠 D 군과 함께 작동하는 세탁기에 갇히는 학대를 당해야 했다.D 군은 가장 오랜 기간 엄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