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병실 환자 목 졸라 살해…'심신 미약' 인정돼 징역 22년ⓒ News1 DB울산반구대정신병원공동대책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잇단 환자 사망 사건이 발생한 반구대 정신병원에 대한 고발장 접수를 예고했다.2026.1.30/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반구대병원사건의재구성김세은 기자 해경, 3000톤급 신형 경비함 '3021함' 진수…현대중 건조울산선관위, 궁거랑 벚꽃 축제서 '지방선거 투표 참여'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