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입주자 모집공고, 다음 달 7일부터 홈페이지 접수고덕강일 2블록 조감도(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SH공사고덕강일SH세곡강일마곡부동산윤주현 기자 외교부, 'K-이니셔티브' 우수 공관 사례 3건 선정…포상금 지급한미일, 인태지역 SMR 도입 협력각서 체결…대북 공조 재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