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리엔파크' 등 임대 비율이 높은 단지 중학교 불만5일 오후 서울 강동구 고덕동의 한 대단지 아파트 앞에 택배 차량이 주차돼 있다. (기사 내용과 무관)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고덕아르테온고덕리엔파크임대아파트중학교배정김학진 기자 "컴플레인 안 받고 환불도 안 해줘"…권민아, 피부과 황당 대응 녹취 폭로"을지로 유명 식당에서 굴 먹다 나온 커터 칼…그냥 굴 2개 더 주고 말더라"관련 기사아르테온 '공공보행로' 갈등 한 달째…주민·인근 단지 대립 계속"우리 단지 지나갈 거면 20만원"…'통행 부담금' 내라는 강동구 아파트6·27 규제에 강남 대신 '은평·관악' 중저가 우르르…강동 신축 '시들'압구정 재건축 '공공보행통로' 갈등 심화…준공 단지도 '한숨'"래미안·자이 '단독' 브랜드로"…컨소시엄 꺼리는 서울 '재건축 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