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 아르테온 아파트 공문. 출처=SBS비즈고덕 아르테온 아파트의 '동행 부담금' 공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SBS비즈올해 7월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아르테온’ 지하주차장에 ‘고덕자이’ 입주민 자녀가 난입해 소화기를 분사한 사건. 출처=땅집고, 고덕아르테온 관리사무소관련 키워드고덕아르테온아파트동행료강동구김학진 기자 'E컵 난생 처음 본다' '꽃으로 가렸네요'…이이경 관련 추가 폭로 나왔다5개월간 발등에 귀 이식하고 다닌 여성…수술 끝낸 뒤 눈물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