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與 황희 "'물딱지' 돼 팔고 싶어도 못 팔아"…무주택자 승계 허용 제안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2026국감홍지선국토부장관황희의원질의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중국인 부동산 취득 '상호주의'에 신중…"국가 간 차별 논란"홍지선 "실거주 규제도 전월세 불안 원인 일부…근본은 공급 부족"관련 기사홍지선, 중국인 부동산 취득 '상호주의'에 신중…"국가 간 차별 논란"홍지선 "실거주 규제도 전월세 불안 원인 일부…근본은 공급 부족"홍지선 "우수선수·해외건설근로자 특공 보완 검토…자체 검증 강화"정점식 "월세화가 '1인 가구' 탓?…책임 피하려는 교묘한 궤변"집값·공급부족 두고 공방…오세훈 "박원순 때문"·민주 "서울시 책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