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료 부과 통한 편법 인상 방지…임대조건 공개 확대100가구 이상 임대료 증액 조례 권한 시·도에도 부여서울 남산에서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민간임대주택관리비옵션사용료임대료편법 인상황보준엽 기자 임대주택 고칠 돈 굴리다 758억 평가손실…LH, 차입 위험 관리 허점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2029년 착공·2032년 입주관련 기사오세훈 "李 대통령, 서민들 전월세난 고통 없도록 정책 전환 필요"'한강버스 의혹' 서울시 국감…주택 공급 책임 공방도 (종합)오세훈 "외곽 집값 상승, 실거주 정책 탓"…공급 확대 강조(종합)토허구역 세입자 낀 집, 실거주 유예 1년 연장…국무회의 통과계속 오르는 서울 집값 국감 도마…규제·공급대책 실효성 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