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도 75.3%·하자보수 완료 46.1%…공급 준비 지연미입주 6312가구…278가구는 6개월 이상 공실서울 용산구 빌라 밀집지역.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HUG든든전세주택미입주지연매입공고빈집황보준엽 기자 부동산원장 "주간 집값 통계, 실거래 부족…조사자 역량 발휘 불가피"아파트 입주전망 3개월째 내리막…수도권 상승, 지방은 뒷걸음관련 기사HUG 사장 "임차 보증금 공적 기구가 관리…전월세 거래 불안 해소"HUG, 든든전세 '역대 최대 규모' 900가구 모집 공고…30일부터 접수HUG, AI로 든든전세주택 경·공매 심사…등기부 분석 10초면 끝전세난에 공공전세 '불티'…HUG 공공전세 경쟁률 165대 1HUG, 보증기관 첫 공매 착수…악성임대인 주택 처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