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형은 임대료 시세에 육박…재무구조 개선 도움""공사비 상승으로 개발 부문 수익 제한적…정부와 협의"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2026국감LH공공임대보편형임대주택재무부담황보준엽 기자 LH 사장 "독촉해도 잘 안돼"…도심복합사업 서울시 행정지연 지적이성훈 LH 사장 "부채는 공사비 상승 탓…개발해도 남는 게 적어"관련 기사LH 사장 "독촉해도 잘 안돼"…도심복합사업 서울시 행정지연 지적이성훈 LH 사장 "부채는 공사비 상승 탓…개발해도 남는 게 적어"이성훈 LH 사장 "올해 9.6만가구 착공 추진…공공택지 착공 1년 단축"[국감브리핑] LH 공공택지 유찰률 45%…장기 미매각 토지 707필지[국감브리핑] 30년 넘은 공공임대 2배로…리모델링 예산은 3분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