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 부회장 "사업 성공, 지역 우수 인재 육성 기대"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왼쪽에서 5번째)과 정원주 중흥건설그룹 부회장,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 신경식 중봉건설 대표, 김정훈 대우건설 토목본부장(오른쪽에서 5번째부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8일 '호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기부금 기탁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중흥건설그룹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중흥건설그룹전남광주통합특별시호남권반도체메가프로젝트100억원기부정원주민형배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베트남 법인 우수직원 본사 초청 연수…현지화 강화[국감브리핑] LH 공공택지 유찰률 45%…장기 미매각 토지 707필지관련 기사중흥그룹,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인재 육성 100억 기부 약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