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 후 미착공 사업장 상당수…PF·공사비 부담 걸림돌정부, 금융·인허가 지원 추진…16일 첫 공급 정례브리핑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 ⓒ 뉴스1 김도우 기자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이 8일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내 고덕강일 대성 베르힐 민간 사업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08/뉴스1관련 키워드주택공급수도권서울착공인허가미착공공사비PF조용훈 기자 전세사기 피해 인정 4만 1559건…4명 중 3명은 40세 미만전세 감소 '메가트렌드'되나…13개 지역 중 12곳 매물 줄어관련 기사'국힘 379억' 걸린 尹 항소심 결심, 김지용 인청 '주목'…이번주(12~18일) 주요 일정서울 청약, 4인 가구 만점 돼야 당첨…11년 부은 통장도 깼다"입주 문턱 낮춰도 안 온다"…대구·경북 LH임대주택 공실률 서울 7배서울 아파트 임대차 월세 비중 절반 넘어…1년 새 8.3%p↑ '월세화' 가장 빨라홍지선 "장기임대 확대에 초과세수 활용 협의"…취임 후 첫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