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인사말서 미래 모빌리티 활성화·교통안전 강화 강조UAM 상용화 기반 구축…전기차 배터리 안전관리체계 강화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뉴스1관련 키워드정용식한국교통안전공단TS이사장고위험운수종사자차량급발진페달오조작방지장치페달오조작김동규 기자 도공 부채 2029년 54조 전망…유정훈 "고속도로 재건축 국비 지원 필요"유정훈 사장 "휴게소 임대료 7~8%로 낮출 것…직접 관리 검토"관련 기사TS, 몽골에 'K-드론' 제도 전수…울란바토르서 현지 연수TS·인천김포고속도로, 위험물 운송차량 사고정보 실시간 공유TS, 자동차검사 기술 몽골에 전수…교통안전 협력 확대아파트 단지 달리는 로봇·PM 안전 높인다…TS·HMG 맞손"어려운 10% 풀어야"…글로벌 자율주행 기업들이 그린 미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