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남경호 GS건설 건축주택사업본부장(오른쪽)과 황보연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이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GS건설서울에너지공사저탄소제로에너지김종훈 기자 오세훈 "정비사업 심의 지연 동의 어려워…통합심의로 기간 단축"오세훈 "집값·전월세 못 잡은 정부 좋은 평가 못 받아"관련 기사구자열 무협회장 "내년초 한-UAE 민간 경협위 출범"포스코·삼성물산·GS에너지 등 6개사, 청정에너지 공동사업 '맞손'